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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소개

맑고 깨끗한 동해의 보석, 고성군 최고의 해수욕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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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암1리 백도해수욕장을 찾아주신 여러분을
환경합니다.

문암1리 마을은 맑고 푸른 동해바다와 흰섬[백도], 장엄한 기암괴석, 정겹고 아담한 항포구, 깨끗하고 드넓은 하얀 모래밭[백사장],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되고 동아시아 최초로 농경지 [밭경작지]가 발견된 신석기시대 마을유적[고성 문암리유적 : 사적 제426호]이 어우러져 있어 자연과 문화와 함께 인간의 조화로운 삶을 꿈꾸는 곳입니다. 동해바다와 백두대간에서 흐르는 하천, 주변의 산림이 한데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인해 까마득한 옛날, 신석기시대부터 주민들이 이곳에 자리잡고 머물러 농경과 어로행위를 하며 삶의 터전을 가꾸던 보금자리였습니다. 주민들의 소박한 삶은 수 천 년의 기나긴 시간을 지나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마을의 풍요와 안녕을 꿈꾸며 끊임없이 이어져왔습니다.

우리 마을은 동해안 어촌마을 중에서도 맑고 깨끗한 해안과 빼어난 경관이 자랑거리이며, 한반도 최고의 신석기시대 마을유적으로도 유명합니다. 가족들이 오붓하게 편히 쉬고 유익하게 즐길 수 있는 백도해수욕장, 백도오토캠핑장, 항포구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신석기마을유적과 미륵불[망부석]등 중요 문화유산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문암1리 마을은 바다 관광휴양 공간과 함께 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고자 정성을 다하며 언제나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자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암1리 마을 지킴이(주민대표 : 김장복) 일동